종로맛집
종로맛집,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종로3가역에서 출구와 골목을 어떻게 잡는지. 종로3가역 맛집, 종로3가 출구, 종로 골목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종로3가역 — 출구와 골목 찾아가기.

종로3가역, 출구부터 정한다
종로3가역은 지하철 여러 노선이 지나가고 출구가 많다. 그래서 같은 역에서 나와도 어느 출구로 나오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동네를 보게 된다. 한쪽은 한옥 골목이고 다른 쪽은 큰길 상가이며 또 다른 쪽은 담장을 따라 난 조용한 길이다. 목적지를 정하고 출구를 맞추는 것이 이 일대에서는 절반이다.
노선이 여럿 지나간다
여러 호선이 만나는 역이라 사방에서 오기 좋다. 다만 지하 통로가 길어 반대편 출구로 가려면 안에서 한참 걷게 된다. 지상으로 나온 뒤에 옮기는 것보다 지하에서 방향을 맞추는 편이 대체로 빠르다.
출구에 따라 동네가 다르다
한쪽으로 나오면 한옥을 고친 골목이 이어지고, 다른 쪽으로 나오면 오래된 상가와 큰길이 나온다. 또 다른 방향으로는 궁궐 담장을 따라 난 길이 있다. 어느 쪽을 보러 가는지에 따라 나올 출구가 정해진다.
지도 앱에서 확인하고 나온다
목적지를 검색하면 어느 출구가 가까운지 함께 나온다.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한 번 보고 방향을 잡으면 지하에서 헤매지 않는다. 이 습관 하나로 오분 이상 아끼는 경우가 흔하다.
익선동 쪽으로 갈 때
한옥 골목이 모인 구역이라 길이 좁고 얽혀 있다.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방향 감각이 흐려지므로 지도를 켜고 걷는 편이 낫다.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걷는 속도도 느려진다.

서순라길 쪽으로 갈 때
종묘 서쪽 담장을 따라 난 길이라 한 줄로 이어진다. 진입 지점만 맞으면 그다음은 단순해 헤맬 일이 거의 없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은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로 안내되어 있다.
큰길과 안쪽 골목
큰길은 차와 사람이 많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진다. 목적지가 안쪽에 있으면 큰길만 따라 걷다가 지나치기 쉽다. 어느 골목에서 꺾어야 하는지가 실제로 중요하다.
골목 이름보다 눈에 띄는 기준
주소만으로는 어느 골목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눈에 띄는 가게나 간판을 기준으로 삼으면 훨씬 쉽고, 지도 앱에 상호를 검색하면 그 기준까지 나온다. 처음 가는 길이라면 이렇게 잡는 편이 확실하다.
시간대에 따라 걷기가 다르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골목에서 걷는 속도가 느려진다. 약속 시간이 있다면 여유를 조금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하다. 낮에는 같은 거리가 훨씬 빨리 지나간다.
여럿이 만날 때
골목 안에서 만나기로 하면 서로 찾느라 시간을 쓴다. 지하철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는 편이 수월하다. 인원이 많을수록 이 방식이 확실하다.

처음 오는 사람에게 알려 줄 때
주소만 보내면 헤맨다. 몇 번 출구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라고 알려 주고 지도 링크를 함께 보내면 그대로 찾아온다. 이 한 줄이 통화 몇 번을 줄인다.
걸어서 닿는 범위
종로3가역에서 익선동, 서순라길, 종묘, 창덕궁이 모두 걸어서 닿는다. 그래서 식사 전후로 한 곳을 더 묶기 좋고 이동에 쓰는 시간이 거의 없다. 하루 일정을 짤 때 이 점이 크게 작용한다.
주차보다 지하철
도심이라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고 골목은 차로 들어가기 어렵다. 여러 노선이 지나가 대중교통이 편하고, 술을 곁들일 계획이면 더욱 그렇다. 차를 가져갈 계획이면 공영 주차장을 미리 확인한다.
비 오는 날
골목이 좁아 우산을 쓰고 지나기가 불편하다. 지하 통로를 최대한 이용해 목적지에 가까운 출구로 나오면 젖는 구간이 짧아진다. 이런 날에는 출구 선택이 더 중요해진다.
밤에 돌아갈 때
늦은 시간에는 지하철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여러 노선이 지나가 방향에 따라 막차 시간이 다르다. 택시를 탈 계획이면 큰길로 나와서 잡는 편이 빠르다.

골목이 익숙해지면
한 번 다녀오면 어느 출구와 어느 골목이 편했는지 알게 된다. 그것을 지도 앱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찾아간다. 종로 일대는 비슷한 골목이 많아 기억에만 두면 또 헷갈린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익선동 쪽에 있는 고기집으로 플레이스에 정육식당으로 안내되어 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경로가 흔하고 골목 안쪽에 자리한다. 메뉴와 영업시간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리하면 출구와 골목이다
목적지를 정하고 가까운 출구를 확인한 뒤 어느 골목으로 들어갈지만 알면 된다. 이 둘이면 종로3가에서 헤매지 않는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하 통로를 먼저 익힌다
이 역은 지하 통로가 길고 갈래가 많아 지상보다 지하에서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어느 방향 출구로 갈지 정하면 걷는 거리가 크게 줄고, 반대로 나온 뒤에 옮기려면 다시 내려가야 한다. 처음 몇 번은 안내판을 보며 걷는 것이 결국 빠르다.
출구마다 계단과 승강기가 다르다
어떤 출구는 계단만 있고 어떤 곳에는 승강기가 있다. 짐이 있거나 어른과 함께라면 이 차이가 실제로 크게 느껴진다. 미리 확인해 두면 도착까지 훨씬 수월하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승강기가 있는 쪽이 나은 경우가 많다.

주말과 평일의 인파가 다르다
주말에는 관광객과 나들이객이 몰려 골목이 붐비고 걷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진다. 평일 낮은 반대로 한적해 같은 거리가 훨씬 빨리 지나간다. 약속 시간을 잡을 때 이 차이를 감안하면 늦지 않는다.
큰길을 건너야 할 때
목적지가 길 건너편이면 횡단보도 위치에 따라 크게 돌아가게 된다. 지하 통로로 건너는 것이 빠른 경우가 많으므로 지상으로 나오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 특히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는 이 차이가 크다.
같은 이름의 골목이 여럿이다
이 일대에는 비슷한 이름이나 비슷하게 생긴 골목이 여럿 있어 한 번 헷갈리면 계속 헤맨다. 가게 이름을 검색해 위치를 보고 걷는 편이 확실하고, 골목 입구의 눈에 띄는 간판을 기억해 두면 다음에 바로 찾는다.
걷기 편한 신발
골목에 오래된 포장이 남아 있어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다. 걷는 거리가 길지 않아도 굽이 있는 신발은 불편할 수 있다. 이 일대를 여러 곳 돌 계획이라면 신발부터 감안하는 편이 낫다.
처음 가는 곳은 여유를 둔다
출구를 찾고 골목을 확인하는 데 몇 분이 더 걸린다. 약속 시간이 있다면 십 분 정도 여유를 두면 마음이 편하고, 먼저 도착해 주변을 한 번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한 번 가 보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찾아간다.
자주 묻는 질문
출구가 왜 그렇게 많나요?
여러 노선이 만나는 역이라 그렇습니다. 어느 출구로 나오느냐에 따라 보는 동네가 달라집니다.
익선동과 서순라길 중 어느 쪽이 가깝나요?
둘 다 걸어서 닿는 거리지만 출구가 다릅니다. 목적지를 검색해 가까운 출구를 확인하십시오.
골목에서 길을 잃으면요?
큰길로 나와 방향을 다시 잡는 편이 빠릅니다. 지도를 켜고 걸으면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만나는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지하철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시면 서로 헤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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