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술집 — 익선동 가는 길·종로3가역에서 익선동·골목 찾아가기·종로고기집

종로3가역에서 익선동 술집까지 찾아가는 법. 익선동 가는 길, 종로3가역에서 익선동, 골목 찾아가기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종로3가역 — 출구와 골목 찾아가기.

익선동까지 어떻게 가나

익선동은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닿지만 골목이 좁고 얽혀 있어 처음이면 입구를 찾는 데만 시간을 쓴다. 저녁에는 사람도 많아 더 헷갈린다. 출구와 진입 지점을 알고 가면 훨씬 수월하다.

어느 출구로 나오나

종로3가역은 출구가 많고 방향에 따라 걷는 거리가 두 배로 달라진다. 익선동 쪽으로 가려면 그에 맞는 출구가 있다.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지도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골목 입구를 기준으로 잡는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서는 지점이 몇 군데 있다. 그 입구만 찾으면 안에서는 길이 단순해진다. 헷갈리는 구간은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그 지점뿐이다.

지도를 켜고 걷는다

목적지를 정해 두고 걸으면 방향을 한 번만 정하면 된다. 걷다가 고르려 하면 같은 골목을 두어 번 돌게 된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더 그렇다.

숯불 위에서 구워지는 고기
숯불 위에서 구워지는 고기

골목 안에서는 상호로 찾는다

골목 이름만으로는 위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상호를 지도에 검색해 그 지점을 목표로 삼는 편이 빠르다. 간판이 작은 곳이 많아 주소보다 상호가 낫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다

퇴근 시간 이후로 골목이 붐빈다. 여럿이 걸으면 흩어지기 쉬우므로 앞뒤로 서서 이동하거나 목적지를 미리 공유해 둔다. 걷는 거리는 짧지만 시간이 더 걸린다.

모이는 지점을 정한다

골목 안에서 만나기로 하면 서로 찾느라 시간을 쓴다. 역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다. 인원이 많을수록 이 방식이 낫다.

처음 오는 사람에게 알려 줄 때

지도 링크를 보내고 몇 번 출구에서 어느 쪽으로 걷는지 한 줄 덧붙이면 훨씬 확실하다. 도착해서 연락하라고 해 두면 서로 시간을 아낀다. 골목 이름만 말하면 헤맨다.

걷는 시간

역에서 골목 입구까지 몇 분, 안에서 목적지까지 다시 몇 분이다. 전체로는 십 분 안쪽이지만 붐비는 시간에는 더 걸린다. 약속 시간에 여유를 두면 편하다.

불판에 올린 삼겹살
불판에 올린 삼겹살

바닥과 신발

오래된 포장이 남아 있는 구간이 있어 굽이 있는 신발은 불편할 수 있다. 여러 곳을 돌 계획이면 신발부터 감안한다. 비 오는 날에는 더 미끄럽다.

차는 들어가기 어렵다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어렵고 주차 공간도 거의 없다. 술자리가 예정되어 있으면 더욱 대중교통이 낫다. 큰길가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것이 보통이다.

택시로 갈 때

목적지가 골목 안이면 어차피 입구에서 내려 걸어야 한다. 기사에게 골목 이름을 말해도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큰길가의 알려진 지점을 대는 편이 낫다.

돌아갈 때

역이 가까워 어느 방향에서든 돌아가기 좋다.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면 각자 방향의 막차 시간을 미리 알려 둔다. 노선에 따라 시간이 다르다.

서순라길 쪽과의 관계

익선동에서 조금 더 걸으면 담장길로 이어진다. 성격이 다른 구역이라 자리를 옮기기 좋다. 걷는 거리가 짧아 부담이 적다.

구워지는 소고기 클로즈업
구워지는 소고기 클로즈업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과 종로서순라길점이 있다. 서순라길점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이고 22시 30분에 영업이 끝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익선동이 붐빌 때 대안이 된다.

1차와 2차를 나눠 생각한다

익선동에서 시작해 다른 구역으로 옮기거나 그 반대도 가능하다. 다음 장소를 미리 정해 두면 이동이 매끄럽다. 인원이 많으면 옮기는 과정에서 흩어지기 쉽다.

자리가 없을 때의 대안

익선동이 붐비면 걸어서 서순라길 쪽이나 큰길 쪽으로 옮길 수 있다. 이동 시간이 짧아 부담이 적고 분위기도 달라 기분 전환이 된다.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헤매지 않는다.

예약을 해 두면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저녁에는 그냥 가면 앉기 어렵다. 미리 잡아 두면 골목에서 헤매는 시간도 준다. 받지 않는 곳이면 시간을 앞당긴다.

낮에 미리 봐 두는 방법

낮에는 사람이 적어 골목을 익히기 좋다. 지나가며 위치를 봐 두었다가 저녁에 가면 훨씬 수월하다. 지도에 저장해 두면 다음에 바로 찾는다.

고깃집 상차림과 밑반찬
고깃집 상차림과 밑반찬

확인은 링크에서

영업시간과 자리 사정은 가게마다 다르고 요일에 따라도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찾아가는 길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정리하면 출구와 입구다

몇 번 출구로 나와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는지만 알면 나머지는 단순하다. 목적지를 상호로 정해 두고 모이는 지점을 큰길에 잡으면 헤매지 않는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리를 미리 잡아 두면

골목이 좁고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저녁에 그냥 가면 앉기 어렵다. 미리 잡아 두면 골목에서 헤매는 시간까지 함께 줄어든다. 예약을 받지 않는 곳이면 시간을 앞당기는 편이 확실하다.

인원에 따라 갈 곳이 다르다

둘셋이면 어디든 무리가 없지만 여섯을 넘어가면 갈 수 있는 곳이 크게 준다. 인원을 확정하고 그 인원이 앉을 수 있는지 먼저 묻는 것이 순서다. 나중에 인원이 늘면 미리 알려 준다.

계절에 따라 다르다

한옥을 고친 구조가 많아 마당 자리는 날씨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 춥거나 더운 날에는 실내 자리가 있는지 확인한다. 비 오는 날에는 실내로 몰려 자리가 더 빨리 찬다.

숯불구이 식당의 불판
숯불구이 식당의 불판

소리와 자리 간격

자리 사이가 가까운 곳이 많아 이야기가 목적이면 신경 쓰인다. 방이 나뉜 형태를 물어보면 조용한 자리를 안내해 준다. 붐비는 시간을 비키는 것도 방법이다.

소지품을 챙긴다

자리가 좁아 가방이나 겉옷을 놓아 둘 곳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다. 걸어 둘 곳이 있는지 앉기 전에 보아 두면 편하다. 오래 앉는 자리일수록 이 부분이 체감된다.

계산 방식을 정해 둔다

나눠 낼지 한 사람이 낼지 미리 정해 두면 자리 끝이 깔끔하다. 인원이 많으면 미리 걷어 두는 방식이 간단하다. 2차까지 갈 계획이면 어디까지 누가 낼지도 정한다.

다음 날을 생각한다

평일 자리면 마무리 시간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다. 시작할 때 몇 시쯤 마치자고 한마디 해 두면 흐름이 잡힌다. 정하지 않으면 늦어진다.

한 곳을 정해 두면 편해진다

골목이 얽혀 있어 매번 새로 찾으면 시간을 쓴다. 가 보고 편했던 곳을 기억해 두면 다음부터 바로 정해진다. 지도 앱에 저장해 두면 찾기도 쉽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출구로 나가야 하나요?

방향에 따라 걷는 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개찰구를 나오시기 전에 지도로 확인하십시오.

골목에서 헤매지 않으려면요?

목적지를 상호로 정해 두고 지도를 켜고 걸으시면 됩니다. 골목 이름으로는 어렵습니다.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골목이 좁아 어렵습니다. 지하철이 가까우니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여럿이 만날 때는요?

역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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